6월 조정은 디레버리징일 수도, 기대의 고점일 수도 있습니다. 주가 하락만으로 DRAM 가격과 이익 사이클의 반전을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01
공급 부족은 이익을 지지하지만 주가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2027년 기준 수요 47.41 EB와 우쯔하오의 공급 전망 45.12 EB 사이에는 2.29 EB의 격차가 있습니다. 이는 가격과 가동률을 지지하지만 주식은 미래 이익의 변화를 할인합니다.
가격 모멘텀, 업체 ASP, EPS 수정과 밸류에이션이 함께 약해져야 수급이 검증 가능한 고점 신호가 됩니다.
02
두 종목은 동시에 고점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SK하이닉스는 HBM과 데이터센터 노출이 높아 AI 주문 증가율 변화가 밸류에이션에 더 빨리 반영됩니다. 마이크론은 더 분산되어 있지만 범용 DRAM 가격과 이익 수정에 민감합니다.
기준 시나리오는 SK하이닉스의 고위험 구간을 2026년 4분기~2027년 1분기, 마이크론을 2027년 1~2분기로 봅니다. 고정 날짜가 아닌 조건부 구간입니다.
03
반증 조건
DDR5와 서버 DRAM 모멘텀이 4주 연속 음수이고, 2027년 공급 전망이 상향되며, 향후 12개월 EPS가 더 이상 오르지 않으면 위험을 적색으로 높입니다.
Rubin과 ASIC 출하 전망이 계속 상향되고 공급이 제한되면 고점 구간은 2027년 하반기로 미뤄질 수 있습니다.
산업 리서치용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전망은 가정에 따라 실제 결과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방법론